'맨땅에 헤딩' 정윤호 "연기위해 망가졌어요"

'망가진 정윤호! 아이들 스타 맞아?'

배우 겸업 중인 동방신기의 정윤호(유노윤호)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호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땅에 헤딩>(극본 김솔지ㆍ연출 박성수)으로 연기 데뷔를 신고했다. 정윤호는 극중 천부적인 축구 재능을 타고난 차봉군 역할을 맡았다. 정윤호는 잡초처럼 거친 인생의 차봉군을 표현하기 위해 '머리부터 발 끝까지' 철저히 망가지며 캐릭터에 올인하고 있다.

정윤호는 첫 회부터 상체를 홀딱 드러내는가 하면, 닭 인형옷을 입고 코믹한 댄스를 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또 상대 배우로부터 수십 차례 머리를 맞거나 물에 빠지는 장면을 모두 소화하며 연기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정윤호의 연기 욕심이 대단하다. 1부터 10까지 모든 장면을 직접 소화한다. 신인 배우이기 이전에 80만명의 팬을 거느린 아이들 그룹의 리더임에도 스타 의식이 없어 제작진들의 칭찬이 자자하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링크
http://news.hankooki.com/lpage/sports/200909/h2009091806260291970.htm



by 윤호메이트 | 2009/09/20 20:59 | ★ 윤호소식모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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